파일 올린 시간 : 2017년 12월 17일 19시 07분 31초
그동안 몸된교회 역사의 산 증인으로 섬겨 주셨던
김희식 원로장로님과 고성숙 원로권사님 내외분께서
연로하셔서 서울 아드님댁으로 모시기 위해 아쉬운 이별을 나눕니다.
온 성도님들께서 아쉬운 마음 눈물을 감추시며 못내 지켜볼수 밖에~~
그동안 사랑으로 섬겨주셨던 그 헌신의 모습을
우리 모두는 그리워할것입니다
보여주신 섬김의 본을 잘 기억하겠습니다.
부디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