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올린 시간 : 2023년 10월 10일 15시 52분 34초
소수 정예로 교회를 지키는 청년회가 1박2일 수련회를 다왔습니다.
중문에서 요트타고 신나게 멀미한 후에
맛있는 저녁을 먹고
절물자연휴양림 숙소로 가서 함께 예배하고,
청년회의 앞날을 위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고 헌신하며 잘 지내왔지만,
그 자리에 머물지 않고 한 걸음 더 나아가기로 다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벽6시까지 보드게임 한 것은 안비밀.